커클랜드미녹시딜1 커클랜드 미녹시딜 1개월차부터 3개월차 진행중인 실제사용후기 어느날 문뜩 이마에 보이는 선명한 엠자를 발견 한뒤, 며칠밤을 머리가 다빠지는 꿈을 꿨습니다. 악몽 그자체였죠. '탈모' 란 단어가 이렇게 와닿게 될 줄이야...정말 꿈에도 몰랐네요. 이미 많은분들이 고민하고, 또 그정보 또한 넘칠 만큼 찾아 보고 계실테지만 제 후기가 작은 도움이라도 될까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미녹시딜 국소부위에 바르는 발모제 미녹시딜은 FDA에서 승인받은 탈모치료제로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게 가장 장점인 제품이죠. (일반의약품) 원래 처음엔 궤양치료제로 개발 된 약이 바로 미녹시딜인데요, 정작 궤양효과보다는 혈관확장에 큰 효과가 있음이 밝혀져 경구복용하는 고혈압 치료제로 승인을 받게 되었죠. 근데 혈압치료제로 테스트중 부작용(다모증)이 밝견되어 지금의 미녹시딜까지 오게 되.. 2020. 11.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