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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정보 및 테크닉

노래할때 호흡을 잘 사용하는 방법

by 장안의화제 2020. 8.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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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늦은밤 포스팅하네요
잠깐 잠식된 비 소식에 기뻐할 분들이 많겠네요
내일 아침도 좋은 시작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은 노래할때 호흡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저번 시간에 말씀 드렸듯이 노래할때는 복식호흡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복식호흡을 함으로써 몸 안에 들어온 숨을 노래할때 더 많이 활용할수 있기 때문이죠
우리는 말하는 순간순간마다 호흡을 내뱉고 있어요 숨을 내보내는 날숨 없이는 우리는 소리를 원할하게 낼수가 없습니다 숨을 참고 말을 해보면 소리를 낼수 없음을 아실꺼예요
그래서 날숨을 잘 이용해서 가창할때 잘 활용한다면 보컬의 사운드 및 호흡을 통한 감정 처리 등을 잘 만들어 내실거예요
호흡을 통한 감정 처리 및 사운드 메이킹은 우선 다음 시간에 설명드리고요 노래를 할때 호흡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우선 복식호흡을 통해 단전 위치까지 호흡을 채웁니다
호흡이 다 들어오면 아랫배가 부풀어 오르겠죠?
그 상태에서 아랫배에 조금씩 압력을 주어 당긴다면 호흡이 빠져 나가게 됩니다.
아랫배를 당기는 속도와 압력의 차이에 따라 호흡을 뱉어내는 양이나 속도가 달라지게 됩니다.
위의 원리를 이용하여 노래할때 호흡을 활용할수 있게 됩니다.
우선 노래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복식 호흡을 통해 날숨한 숨을 아랫배를 당겨 가창 소리와 함께 밀어냅니다
이때 몸 전체의 힘을 주면 오히려 숨이 원할하게 뱉어지지 않아 오히려 소리를 내는데 제약이 생기게 됩니다
오히려 온 몸의 힘을 뺀 상태에서 단전 중심의 아랫배에만 압력을 주어 성대와 원할한 가교 역할을 할때 호흡소리와 함께 노래가 자연스럽게 나올수 있게 됩니다.

쉽게 설명드리면, 우리 아랫배를 풍선이란 이미지로 만들고 바람을 불어넣은 뒤 풍선을 조금씩 눌러주거나 아니면 많이 눌러주어 소리와 함께 내보낸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노래를 할때 호흡을 사용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죠?
우리 몸을 잘 컨트롤해서 활용하는 당연한 원리이기도 합니다.
호흡을 사용할때 우선 말부터 내뱉는다는 생각으로 함께 압력을 가해 가창한다면 조금 더 쉽게 소리의 풍성함을 만들어내실수 있을겁니다.
흔히 말하는 공기반 소리반 소리 즉, 이너보이스 원리가 바로 오늘 말씀드린 방법으로 낼수 있는 소리입니다. 이너보이스 역시 다음번 포스팅때 조금 더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노래할 때 호흡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말씀들렸습니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방법이지만 우리 신체는 인지를 하고 컨트롤하느냐 안하느냐에 따라 변화의 폭이 달라집니다. 위의 원리의 방법을 인지하시고 좋은 소리의 가창을 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그럼 내일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고 다음번에 더 좋은 포스팅으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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